서강대학교 유로메나연구소 연구교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아랍어과를 졸업한 후 같은 대학교에서 이슬람 미술사로 석사, 이슬람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이주 무슬림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한국을 비롯해 유럽과 동아시아에 거주하는 이주 무슬림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연구하며, 이슬람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지식을 전달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 책 역시 그런 실천의 한 방법으로 썼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이슬람교와 무슬림들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걷어 내고 무슬림들을 이웃으로 친절하게 맞이하길 바란다. 쓴 책으로 《타인을 기록하는 마음》이 있고, 함께 쓴 책으로 《기억의 장소》, ...
서강대학교 유로메나연구소 연구교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아랍어과를 졸업한 후 같은 대학교에서 이슬람 미술사로 석사, 이슬람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이주 무슬림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한국을 비롯해 유럽과 동아시아에 거주하는 이주 무슬림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연구하며, 이슬람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지식을 전달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 책 역시 그런 실천의 한 방법으로 썼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이슬람교와 무슬림들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걷어 내고 무슬림들을 이웃으로 친절하게 맞이하길 바란다. 쓴 책으로 《타인을 기록하는 마음》이 있고, 함께 쓴 책으로 《기억의 장소》, 《이것이 아랍 문화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