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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광고 이야기

광고의 역사부터 광고 리터러시까지 남들과 다른 아이디어는 어떻게 낼 수 있을까?

정상수 | 주니어태학 | 2025년 12월 23일 리뷰 총점 0.0 (0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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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치 > 언론/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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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광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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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저 : 정상수
작가 한마디 내가 다른 선수들보다 창조적 능력이 좀 떨어진다 싶으면 엉뚱한 시안 하나 더 내면 되요. 그래도 못 팔면 또 고쳐서 보여주고, 한 번 더 거절당하면 되는 거에요. 그러다보면 길이 보이고, 승률이 늘어요. 그러니 광고 아이디어 내는 데에 선천적인 창조능력 유무는 크게 걱정하라 게 없어요. 광고를 위한 아이디어를 지어내기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랍니다. 오히려 그걸 파는 일이 더 어렵지요. 기본적으로 세상 모든 사람들은 크리에이티브 합니다. 결국 당신도 크리에이티브 합니다. 청주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교수다. 38년 차 광고 베테랑이기도 하다. 1987년 광고 대행사 오리콤에서 TV 광고 PD와 감독으로 시작하여 한국 최초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되었다. 세계적인 광고 회사 오길비앤매더 코리아(Ogilvy&Mather Korea)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했으며, 금강오길비 그룹의 부사장으로 일했다. ‘모토로라’ ‘하기스’ ‘더페이스샵’ ‘도브’ ‘폰즈’ ‘피자헛’ ‘코닥 필름’ ‘KFC’ ‘스프라이트’ ‘네스카페’ ‘대우자동차’ 등의 유명 광고 캠페인을 성공시킨 바 있다. 풍부한 글로벌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2008년부터 청주대학교 광고홍보학과에서 ... 청주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교수다. 38년 차 광고 베테랑이기도 하다. 1987년 광고 대행사 오리콤에서 TV 광고 PD와 감독으로 시작하여 한국 최초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되었다. 세계적인 광고 회사 오길비앤매더 코리아(Ogilvy&Mather Korea)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했으며, 금강오길비 그룹의 부사장으로 일했다. ‘모토로라’ ‘하기스’ ‘더페이스샵’ ‘도브’ ‘폰즈’ ‘피자헛’ ‘코닥 필름’ ‘KFC’ ‘스프라이트’ ‘네스카페’ ‘대우자동차’ 등의 유명 광고 캠페인을 성공시킨 바 있다. 풍부한 글로벌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2008년부터 청주대학교 광고홍보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국제 광고제인 뉴욕 페스티벌(New York Festivals), 원쇼(The One Show), 아시아태평양 에피 어워드(APACEes), 유로베스트(Eurobest) 등의 심사위원을 역임했으며, 한국광고PR실학회 2대 회장을 지냈고 2017년 유공광고인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쓴 책으로 『청소년을 위한 광고 에세이』 『스매싱』 등이 있고, 『잘나가는 광고 만들기』 『잠자는 아이디어 깨우기』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광고 이야기』는 광고의 역사부터 광고 리터러시까지 광고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 준다. 광고를 알게 되면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알 수 있고, 궁극적으로 자신만의 특별한 아이디어를 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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