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고 노래하는 사람.
1993년에 대구에서 태어났다. 경연 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에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2016년에는 《예술세계》 신인상을 수상하며 음악과 문학의 경계를 허무는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굳혔다. 지은 책으로 《엄마, 그러지 말고》, 《그 책의 더운 표지가 좋았다》, 《그렇게 잘 울지도 않던 당신이》가 있다. 아픈 마음을 치유하고 위로를 주는 음악과 글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
글 쓰고 노래하는 사람.
1993년에 대구에서 태어났다. 경연 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에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2016년에는 《예술세계》 신인상을 수상하며 음악과 문학의 경계를 허무는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굳혔다. 지은 책으로 《엄마, 그러지 말고》, 《그 책의 더운 표지가 좋았다》, 《그렇게 잘 울지도 않던 당신이》가 있다. 아픈 마음을 치유하고 위로를 주는 음악과 글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