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조치대학교 종합인간과학부 심리학과 교수로, 어린이들의 마음 건강을 위한 임상심리학을 연구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소아·청소년 의료 현장에서 이 분야를 이끌어 갈 미래 전문가를 양성할 교육 방법을 고민하며, 아이들의 마음을 더 따뜻하게 보듬을 수 있는 길을 찾고 있습니다.
일본 조치대학교 종합인간과학부 심리학과 교수로, 어린이들의 마음 건강을 위한 임상심리학을 연구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소아·청소년 의료 현장에서 이 분야를 이끌어 갈 미래 전문가를 양성할 교육 방법을 고민하며, 아이들의 마음을 더 따뜻하게 보듬을 수 있는 길을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