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에서 태어났다. 2017년 「침묵」으로 《아람문학》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2018년 제5회 경북일보 문학대전에서 단편소설 「봄」으로 공동 대상을 수상했으며 2025년 『블랙 먼데이』로 제13회 수림문학상을 수상했다.
경북 영천에서 태어났다. 2017년 「침묵」으로 《아람문학》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2018년 제5회 경북일보 문학대전에서 단편소설 「봄」으로 공동 대상을 수상했으며 2025년 『블랙 먼데이』로 제13회 수림문학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