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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의 투쟁

우리는 한국어 교육 노동자다

이창용 | 빨간소금 | 2026년 1월 2일 리뷰 총점 0.0 (0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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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치 > 사회학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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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이창용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대학원에서 한국 현대시를 공부하고 문학평론가로 등단했다. 문학평론가로 등단할 때만 해도 한국어 교원의 길을 걷게 될지 몰랐다. 1999년에 우연히 신문 광고를 보고 한국어 교원양성과정을 수강하면서 ‘국어국문학’과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교육’이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 이후 20여 년 동안 1만 5,000시간 넘게 외국인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쳤다. 한국문화예술진흥원(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문학창작지원 사업을 보조하면서 ‘IHInternational House’라는 봉사단체에서 한국어를 가르쳤고, 2003년에 이화여자대학교 언어교육원에서 본격적으로 한국어 교...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대학원에서 한국 현대시를 공부하고 문학평론가로 등단했다. 문학평론가로 등단할 때만 해도 한국어 교원의 길을 걷게 될지 몰랐다. 1999년에 우연히 신문 광고를 보고 한국어 교원양성과정을 수강하면서 ‘국어국문학’과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교육’이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 이후 20여 년 동안 1만 5,000시간 넘게 외국인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쳤다. 한국문화예술진흥원(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문학창작지원 사업을 보조하면서 ‘IHInternational House’라는 봉사단체에서 한국어를 가르쳤고, 2003년에 이화여자대학교 언어교육원에서 본격적으로 한국어 교육을 시작했다. 지금은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에서 외국인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친다. 《한국어수업을 위한 문법활동집》을 함께 썼고 외국인 한글 학습 애플리케이션 《SNU LEI Hangeul》을 함께 만들었다. 외국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기쁨이 큰 것만큼이나 어학당을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동료 교원들과 함께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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