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고등학생 작가.
도시인의 고독과 상실, 관계의 아이러니에 주목한다.
‘완벽한 구원은 판타지’라는 믿음 아래, 씁쓸한 현실 속에서도 무언가를 얻기 위해 무언가를 소실해야만 하는 ‘불완전한 구원’이라는 순간들을 집요하게 파고든다.
18세, 고등학생 작가.
도시인의 고독과 상실, 관계의 아이러니에 주목한다.
‘완벽한 구원은 판타지’라는 믿음 아래, 씁쓸한 현실 속에서도 무언가를 얻기 위해 무언가를 소실해야만 하는 ‘불완전한 구원’이라는 순간들을 집요하게 파고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