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음이 아빠. 서강대에서 철학과 사학을 공부하고 교사가 되었다. 10년 넘게 역사와 논술을 가르치는 일을 하다가 새로운 세상의 사람들을 만나고자 대안학교로 갔다. 공간 민들레, 풀뿌리사회지기 학교, 오디세이 학교 등에서 가르쳤고, 한국경제신문이 발행하는 청소년 신문인 「생글생글」에서 《생글첨삭노트》라는 글쓰기 코너를 5년 넘게 했다.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세계사 만화《채널 H1》의 스토리 작가로 연재도 했다. 화음이가 태어난 이후로는 집에서 육아를 하며 딱 한 명의 학생, 화음이만을 가르치고 있다.
화음이 아빠. 서강대에서 철학과 사학을 공부하고 교사가 되었다. 10년 넘게 역사와 논술을 가르치는 일을 하다가 새로운 세상의 사람들을 만나고자 대안학교로 갔다. 공간 민들레, 풀뿌리사회지기 학교, 오디세이 학교 등에서 가르쳤고, 한국경제신문이 발행하는 청소년 신문인 「생글생글」에서 《생글첨삭노트》라는 글쓰기 코너를 5년 넘게 했다.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세계사 만화《채널 H1》의 스토리 작가로 연재도 했다. 화음이가 태어난 이후로는 집에서 육아를 하며 딱 한 명의 학생, 화음이만을 가르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