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다이어리’라는 인스타그램에서 일상의 작은 순간들을 귀엽고 따뜻한 그림으로 기록하는 크리에이터. 방송국 프리랜서 PD이자 스튜디오606의 대표로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 제작과 일러스트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여러 기업과의 협업과 일러스트레이션페어 참가를 통해 활동 영역을 넓혀왔으며, 이제는 첫 책을 세상에 내놓으며 설레는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인스타그램 @daechoong_diary
‘대충다이어리’라는 인스타그램에서 일상의 작은 순간들을 귀엽고 따뜻한 그림으로 기록하는 크리에이터. 방송국 프리랜서 PD이자 스튜디오606의 대표로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 제작과 일러스트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여러 기업과의 협업과 일러스트레이션페어 참가를 통해 활동 영역을 넓혀왔으며, 이제는 첫 책을 세상에 내놓으며 설레는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