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한국일보〉를 거쳐 2006년부터 〈조선일보〉 기자로 일하고 있다. 경제부에서는 주로 금융팀과 시장팀에서 근무했고, 〈조선일보〉의 글로벌 경제 섹션 ‘민트(Mint, 현재 ‘위클리비즈’)’ 편집장을 역임했다. 2011~2012년 뉴욕 특파원으로 일할 당시 글로벌 금융 위기의 후유증, 미국 국가 신용 등급 강등 등을 취재했다. 조지 소로스, 크리스틴 라가르드, 하워드 막스, 케네스 로고프, 마윈 같은 경제계 인사들을 다수 인터뷰하고 기사를 썼다. 〈조선일보〉 국제부장을 거쳐 지금은 한국은행을 출입하며 ‘돈의 흐름’을 취재하고 있다. 서울대 기악과(피아노 전공), 고려대 ...
2002년 〈한국일보〉를 거쳐 2006년부터 〈조선일보〉 기자로 일하고 있다. 경제부에서는 주로 금융팀과 시장팀에서 근무했고, 〈조선일보〉의 글로벌 경제 섹션 ‘민트(Mint, 현재 ‘위클리비즈’)’ 편집장을 역임했다. 2011~2012년 뉴욕 특파원으로 일할 당시 글로벌 금융 위기의 후유증, 미국 국가 신용 등급 강등 등을 취재했다. 조지 소로스, 크리스틴 라가르드, 하워드 막스, 케네스 로고프, 마윈 같은 경제계 인사들을 다수 인터뷰하고 기사를 썼다. 〈조선일보〉 국제부장을 거쳐 지금은 한국은행을 출입하며 ‘돈의 흐름’을 취재하고 있다. 서울대 기악과(피아노 전공),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언론학 박사 수료 중이다. 2017~2018년 매사추세츠공대(MIT) 슬론 경영대학원 방문 연구원으로 공부할 때는 AI, 가상화폐 같은 신기술에 대한 미 학계의 치열한 탐구를 현장에서 경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