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수급자 영구임대아파트 출신 청년.
오랜 우울과 무기력, 무직의 시간을 겪었다. 삶이 무너졌다고 느끼던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작은 도전을 이어간 끝에, 지금은 공기업에서 정규직으로 일하고 있고 서울에 작은 집도 마련했다.
현재 공기업 재직과 동시에 '브런치스토리'에서 글을 쓰고 있다. 절망을 지나온 사람으로서 청년들에게 “생각지도 못한 인생의 전환점은 반드시 온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기초수급자 영구임대아파트 출신 청년.
오랜 우울과 무기력, 무직의 시간을 겪었다. 삶이 무너졌다고 느끼던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작은 도전을 이어간 끝에, 지금은 공기업에서 정규직으로 일하고 있고 서울에 작은 집도 마련했다.
현재 공기업 재직과 동시에 '브런치스토리'에서 글을 쓰고 있다. 절망을 지나온 사람으로서 청년들에게 “생각지도 못한 인생의 전환점은 반드시 온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