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사단법인 childhood-labo의 대표이사이자 임상 발달 심리사와 조기 발달 지원 코디네이터, 보육 교사로 활약하고 있다. 공립 어린이집 교사를 시작으로 도쿄도립 우메가오카 병원, 도쿄도립 소아 종합 의료센터, 메이세이대학 비상근 강사를 거쳐 지금에 이르렀다. 아동 정신과 병원의 치료 교육 현장에서 감각 통합에 관해 배우고 현장에서 실천해 왔다.
발달장애를 앓는 아이의 치료 교육과 가족 지원에 애쓰며, 교육기관 방문과 발달 지원 연수 등을 통해 교육자 육성에서도 힘쓰고 있다. 아이를 바꾸지 않고 주변 세상을 바꾸는 지원 방법을 설파하며 보육 현장과 가정에서 실천할 수 ...
일반 사단법인 childhood-labo의 대표이사이자 임상 발달 심리사와 조기 발달 지원 코디네이터, 보육 교사로 활약하고 있다. 공립 어린이집 교사를 시작으로 도쿄도립 우메가오카 병원, 도쿄도립 소아 종합 의료센터, 메이세이대학 비상근 강사를 거쳐 지금에 이르렀다. 아동 정신과 병원의 치료 교육 현장에서 감각 통합에 관해 배우고 현장에서 실천해 왔다. 발달장애를 앓는 아이의 치료 교육과 가족 지원에 애쓰며, 교육기관 방문과 발달 지원 연수 등을 통해 교육자 육성에서도 힘쓰고 있다. 아이를 바꾸지 않고 주변 세상을 바꾸는 지원 방법을 설파하며 보육 현장과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전파하고 있다.
- 홈페이지: https://www.childhood-labo.link/ - 유튜브: ‘藤原里美の?達支援ル?ム’로 검색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엔지니어로 일했지만, 행복한 인생을 위해 다시 공부를 시작했다.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번역을 공부하고 일본어 전문번역사로 일하면서 행복을 찾아가고 있다. 현재 엔터스코리아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60세의 마인드셋』, 『102세 할머니, 나 혼자 산다』, 『나는 뭘 기대한 걸까』, 『따뜻한 세상은 언제나 곁에 있어』, 『예민한 사람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작은 습관』, 『피곤한 게 아니라 우울증입니다』 등 다수가 있다.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엔지니어로 일했지만, 행복한 인생을 위해 다시 공부를 시작했다.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번역을 공부하고 일본어 전문번역사로 일하면서 행복을 찾아가고 있다. 현재 엔터스코리아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60세의 마인드셋』, 『102세 할머니, 나 혼자 산다』, 『나는 뭘 기대한 걸까』, 『따뜻한 세상은 언제나 곁에 있어』, 『예민한 사람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작은 습관』, 『피곤한 게 아니라 우울증입니다』 등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