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여성 패션 플랫폼에서 CRM 마케팅 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동시에 주니어 마케터와 취업 준비생들의 고민을 상담하고 커리어 설계를 돕는 활동을 6년 이상 이어왔다. 처음부터 커리어가 순탄하지는 않았다. 스타트업의 인턴으로 시작해 콘텐츠·퍼포먼스·PR·브랜드 마케팅 등 대부분의 실무를 혼자 부딪히고 깨져가며 배웠다. 이후 대기업 팀장이 되기까지 수많은 선택과 실패를 거쳤고, 그러는 동안 성장이란 홀로 버티는 시간이 아니라 질문을 멈추지 않는 과정임을 깨달았다. ‘나처럼 고민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짐을 쌓게 된 것도 그 때문이다. 유튜브 채널 ‘스...
국내 대표 여성 패션 플랫폼에서 CRM 마케팅 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동시에 주니어 마케터와 취업 준비생들의 고민을 상담하고 커리어 설계를 돕는 활동을 6년 이상 이어왔다. 처음부터 커리어가 순탄하지는 않았다. 스타트업의 인턴으로 시작해 콘텐츠·퍼포먼스·PR·브랜드 마케팅 등 대부분의 실무를 혼자 부딪히고 깨져가며 배웠다. 이후 대기업 팀장이 되기까지 수많은 선택과 실패를 거쳤고, 그러는 동안 성장이란 홀로 버티는 시간이 아니라 질문을 멈추지 않는 과정임을 깨달았다. ‘나처럼 고민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짐을 쌓게 된 것도 그 때문이다. 유튜브 채널 ‘스타트업테드님’을 시작으로, 현재 다양한 경로를 통해 주니어 마케터 대상의 실무형 콘텐츠를 꾸준히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