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다. 배우자 마이클 월린, 아기 노아, 고양이 하기, 청이와 함께 생활하며 틈틈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다. 지은 책으로 《고양이의 마음》 《조금 불편해도 나랑 노니까 좋지》가 있다.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다. 배우자 마이클 월린, 아기 노아, 고양이 하기, 청이와 함께 생활하며 틈틈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다. 지은 책으로 《고양이의 마음》 《조금 불편해도 나랑 노니까 좋지》가 있다.
뿌리를 찾아 미국에서 한국에 온 지 10년째다. 지구력을 똘똘 뭉쳐 만든 사람. 표정 변화가 없어 시니컬해 보이지만 섣불리 실망하거나 화내지도 않는다. ‘마이클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뿌리를 찾아 미국에서 한국에 온 지 10년째다. 지구력을 똘똘 뭉쳐 만든 사람. 표정 변화가 없어 시니컬해 보이지만 섣불리 실망하거나 화내지도 않는다. ‘마이클식당’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