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에서 태어나 대전에서 살고 있다. 프랑스 영화를 좋아해서 대학 다닐 때 시나리오학회를 만들어 공모전에 작품을 내기도 했다. 당시 상을 받기도 했지만 제작비가 많이 든다는 이유로 실제 제작되지 않았다. 기회가 된다면 영화를 만들어보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다. 대학원 석사 시절 《조선일보》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시인이 되었다. 같이 문학 하는 사람과 결혼해 서울에서 살았다. 박사 논문을 제출하러 가는 날 이 그림책을 그려준 아이가 생겼다. 가족이 모두 대전으로 이사 와서 현재 모교에서 문학 강의를 하고 있다. 시집으로는 『창』이 있다.
공주에서 태어나 대전에서 살고 있다. 프랑스 영화를 좋아해서 대학 다닐 때 시나리오학회를 만들어 공모전에 작품을 내기도 했다. 당시 상을 받기도 했지만 제작비가 많이 든다는 이유로 실제 제작되지 않았다. 기회가 된다면 영화를 만들어보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다. 대학원 석사 시절 《조선일보》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시인이 되었다. 같이 문학 하는 사람과 결혼해 서울에서 살았다. 박사 논문을 제출하러 가는 날 이 그림책을 그려준 아이가 생겼다. 가족이 모두 대전으로 이사 와서 현재 모교에서 문학 강의를 하고 있다. 시집으로는 『창』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