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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328번 남았습니다

우와노 소라 저/박춘상 | 모모 | 2026년 1월 28일 리뷰 총점 9.9 (60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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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일본소설
파일정보
EPUB(DRM) 54.85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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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328번 남았습니다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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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저 : 우와노 소라
2017년 그림책 『나의 하인』으로 등단했다. 일상 속에서 애달픈 감성을 잘 표현해내 일본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소설 투고 사이트 '소설가가 되자'에서 활동하다 표제작이 화제에 올랐고, 같은 소재의 단편을 추가로 써 단행본으로 출간했다. 2017년 그림책 『나의 하인』으로 등단했다. 일상 속에서 애달픈 감성을 잘 표현해내 일본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소설 투고 사이트 '소설가가 되자'에서 활동하다 표제작이 화제에 올랐고, 같은 소재의 단편을 추가로 써 단행본으로 출간했다.
역 : 박춘상
1987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성대학교를 졸업했다. 마음에 깊이 남는 일본 소설을 소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모리 히로시의 『모든 것이 F가 된다』, 『웃지 않는 수학자』, 『환혹 의 죽음과 용도』, 『여름의 레플리카』, 『수기 모형』을 비롯하여 『사쿠라코 씨의 발밑에는 시체가 묻혀 있다』, 『날개 달린 어둠』, 『허구추리 강철인간 나나세』, 『에콜 드 파리 살인사건』 , 『뒷골목 테아트로』 , 『악당』, 『일곱 바다를 비추는 별』, 『법정의 마녀』, 『기룡경찰』, 『거울 속은 일요일』등이 있다. 1987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성대학교를 졸업했다. 마음에 깊이 남는 일본 소설을 소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모리 히로시의 『모든 것이 F가 된다』, 『웃지 않는 수학자』, 『환혹 의 죽음과 용도』, 『여름의 레플리카』, 『수기 모형』을 비롯하여 『사쿠라코 씨의 발밑에는 시체가 묻혀 있다』, 『날개 달린 어둠』, 『허구추리 강철인간 나나세』, 『에콜 드 파리 살인사건』 , 『뒷골목 테아트로』 , 『악당』, 『일곱 바다를 비추는 별』, 『법정의 마녀』, 『기룡경찰』, 『거울 속은 일요일』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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