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에 설립된 아사히신문 계열의 실용 전문 출판사이다. 자수, 손뜨개, 요리 등 생활 전반에 꼭 필요한 실용적인 책들을 연간 50여 종 이상 다양하게 발행하고 있다. 『나만의 북유럽 자수』는 15가지 기본 스티치를 중심으로 다양한 북유럽 모티프를 수놓을 수 있도록 모든 도안을 실물 크기로 수록하였다. 모든 자수 도안과 스티치 기법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크리스마스 등에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친절히 설명하고 있어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1988년에 설립된 아사히신문 계열의 실용 전문 출판사이다. 자수, 손뜨개, 요리 등 생활 전반에 꼭 필요한 실용적인 책들을 연간 50여 종 이상 다양하게 발행하고 있다. 『나만의 북유럽 자수』는 15가지 기본 스티치를 중심으로 다양한 북유럽 모티프를 수놓을 수 있도록 모든 도안을 실물 크기로 수록하였다. 모든 자수 도안과 스티치 기법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크리스마스 등에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친절히 설명하고 있어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이화여자대학교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전산학과 일본학을 공부하고 일본어 출판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현재 출판번역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일서 검토와 번역에 힘쓰며 좋은 일서를 국내에 소개하기 위해 활발히 활동하는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인형은 거짓말을 하지 않아!』 『문학상을 읽는다』 『지상』 『독서광의 모험은 끝나지 않아!』 『검은 수첩』 『간병 살인』 『정의의 교실』 등 다수가 있다.
이화여자대학교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전산학과 일본학을 공부하고 일본어 출판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현재 출판번역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일서 검토와 번역에 힘쓰며 좋은 일서를 국내에 소개하기 위해 활발히 활동하는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인형은 거짓말을 하지 않아!』 『문학상을 읽는다』 『지상』 『독서광의 모험은 끝나지 않아!』 『검은 수첩』 『간병 살인』 『정의의 교실』 등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