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과 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을 전공했다. 기업에서 회사생활을 하며 조직과 관계 속에서 반복되는 갈등과 감정 소모를 몸으로 겪었다. 그 경험을 계기로 인간의 마음과 관계가 어떻게 얽히고 흔들리는지 본격적으로 탐구하기 시작했다. 현재는 상담사로 일하며 다양한 삶의 현 장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관계와 감정의 구조를 풀어내는 글쓰기를 이어가고 있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을 전공했다. 기업에서 회사생활을 하며 조직과 관계 속에서 반복되는 갈등과 감정 소모를 몸으로 겪었다. 그 경험을 계기로 인간의 마음과 관계가 어떻게 얽히고 흔들리는지 본격적으로 탐구하기 시작했다. 현재는 상담사로 일하며 다양한 삶의 현 장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관계와 감정의 구조를 풀어내는 글쓰기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