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 선임연구원으로 광물자원 개발 및 핵심광물 공급망 분야를 연구한다. 스마트마이닝 기술 개발과 함께 핵심광물 정책 연구, 공급망 전략, 글로벌 협력체계 구축 등 기술과 정책을 연계한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외교부 등과 함께 다수의 정책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IEA 핵심광물 다자협의체(CMWP)의 한국 대표로 활동하며 국제 논의에도 참여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에너지자원공학과에서 광물을 처음 접한 이후, 광물과 자원개발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더욱 깊이 확장하기 위해 미국 애리조나대학교 광산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세계적 광산기...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 선임연구원으로 광물자원 개발 및 핵심광물 공급망 분야를 연구한다. 스마트마이닝 기술 개발과 함께 핵심광물 정책 연구, 공급망 전략, 글로벌 협력체계 구축 등 기술과 정책을 연계한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외교부 등과 함께 다수의 정책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IEA 핵심광물 다자협의체(CMWP)의 한국 대표로 활동하며 국제 논의에도 참여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에너지자원공학과에서 광물을 처음 접한 이후, 광물과 자원개발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더욱 깊이 확장하기 위해 미국 애리조나대학교 광산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세계적 광산기업 프리포트맥모란(Freeport McMoRan)의 모렌시(Morenci), 새포드(Safford) 구리 광산과 클라이맥스(Climax) 몰리브덴 광산에서 지오테크니컬 엔지니어로 근무하며 산업 현장을 경험했다. 이러한 현장 기반의 다양한 실무 경험은 연구 수행의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
주요 연구 성과로는 『핵심광물 공급망 안보를 위한 다자간 협의체 활용방안 연구』, 『국제정세 변화에 따른 핵심광물 공급망 대응 시나리오』, 『핵심광물 저탄소·친환경기술 R&D 국제협력전략 수립 연구』, 『탄소중립을 위한 핵심광물 공급망 연구』 등이 있으며, 지속 가능한 광물 공급망 구축을 위한 연구와 정책적 대안 제시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