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가 없으면서도 기어코 세상을 향해 날아가려는 사람. 2026년 『영원의 겨울』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천사를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애꿎은 날개뼈만 만지작거리며 찬란한 날개가 돋아나길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 우리는 언제까지나 청춘으로 남아 끝내 사랑이 될 거예요. 날개가 없어도 사랑해 주어요. 제1회 하이니티 청소년 작가상을 수상했다.
날개가 없으면서도 기어코 세상을 향해 날아가려는 사람. 2026년 『영원의 겨울』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천사를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애꿎은 날개뼈만 만지작거리며 찬란한 날개가 돋아나길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 우리는 언제까지나 청춘으로 남아 끝내 사랑이 될 거예요. 날개가 없어도 사랑해 주어요. 제1회 하이니티 청소년 작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