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박사로 캐나다 뉴브런즈윅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다. 우울증 및 강박장애에 관한 인지이론과 치료를 주제로 활발한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강박장애의 인지행동치료』와 『병이 되는 침투적 사고』가 있다. 에런 T. 벡과 함께 ‘클라크-벡 강박장애 설문지’라는 강박장애 평가 설문지를 개발하고 『우울증의 인지모델과 치료』를 공동 집필하기도 했다. 현재 여러 단체로부터 연구비를 지원받아 감정장애의 인지모델 이론을 수행 중이다. 캐나다 심리학회의 특별회원이면서 인지치료학회의 설립회원이자 학술지 <인지요법과 연구>의 부편집자이기도 하다.
심리학 박사로 캐나다 뉴브런즈윅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다. 우울증 및 강박장애에 관한 인지이론과 치료를 주제로 활발한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강박장애의 인지행동치료』와 『병이 되는 침투적 사고』가 있다. 에런 T. 벡과 함께 ‘클라크-벡 강박장애 설문지’라는 강박장애 평가 설문지를 개발하고 『우울증의 인지모델과 치료』를 공동 집필하기도 했다. 현재 여러 단체로부터 연구비를 지원받아 감정장애의 인지모델 이론을 수행 중이다. 캐나다 심리학회의 특별회원이면서 인지치료학회의 설립회원이자 학술지 <인지요법과 연구>의 부편집자이기도 하다.
연세대학교 인문학부(불어불문, 서양사 전공) 졸업 후,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통역학(한영 통역)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통역사로 활동 중이며 특히 IT, 금융, 환경 분야에서 전문적인 통번역 경험을 쌓아 왔다. 인문ㆍ실용서 분야에 관심을 갖고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도 활동 중이다. 역서로『내 인생의 차이를 결정짓는 자기대면』, 『컬처 커넥션』 등이 있다.
연세대학교 인문학부(불어불문, 서양사 전공) 졸업 후,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통역학(한영 통역)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통역사로 활동 중이며 특히 IT, 금융, 환경 분야에서 전문적인 통번역 경험을 쌓아 왔다. 인문ㆍ실용서 분야에 관심을 갖고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도 활동 중이다. 역서로『내 인생의 차이를 결정짓는 자기대면』, 『컬처 커넥션』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