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 플래너. 경제 금융 온라인 미디어 기고가. 돈을 가급적 쓰지 않고 모으는 검소한 가정에서 자라 어린 시절에는 다양한 경험을 쌓을 기회가 적었다. 사회인이 된 뒤로는 늘 돈에 대한 불안을 안고 살았다. 계획 없이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 돈을 썼으며, 아이가 태어났을 때는 통장에 82엔밖에 남아 있지 않았다. 8년간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30세에 부동산 테크 벤처 기업으로 이직하여 영업직으로 일하며 많은 부자를 만나게 됐고, 그들에게 현명하게 돈을 쓰며 인생을 풍요롭게 사는 법을 배웠다. 그 배움을 바탕으로 다양한 경험과 지식, 기술, 인맥을 쌓고 업무 생산성을 크게 높...
파이낸셜 플래너. 경제 금융 온라인 미디어 기고가. 돈을 가급적 쓰지 않고 모으는 검소한 가정에서 자라 어린 시절에는 다양한 경험을 쌓을 기회가 적었다. 사회인이 된 뒤로는 늘 돈에 대한 불안을 안고 살았다. 계획 없이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 돈을 썼으며, 아이가 태어났을 때는 통장에 82엔밖에 남아 있지 않았다. 8년간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30세에 부동산 테크 벤처 기업으로 이직하여 영업직으로 일하며 많은 부자를 만나게 됐고, 그들에게 현명하게 돈을 쓰며 인생을 풍요롭게 사는 법을 배웠다. 그 배움을 바탕으로 다양한 경험과 지식, 기술, 인맥을 쌓고 업무 생산성을 크게 높였다. 그 결과 업계에서 신규 계약 건수로 일본 1위를 기록한 성과를 인정받아 임원으로 승진했으며 주요 주주가 되었다. 이후 자산을 현명하게 활용하기 위한 금융 지식을 갖추고,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 많은 사람이 풍요로운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돕고자 파이낸셜 플래너로 직업을 바꿨다.
서강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증권사와 비영리 재단법인에서 근무했다. 글밥 아카데미를 수료하고 현재는 바른번역 소속 출판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여름밤의 꿈》(공역)이 있다.
서강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증권사와 비영리 재단법인에서 근무했다. 글밥 아카데미를 수료하고 현재는 바른번역 소속 출판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여름밤의 꿈》(공역)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