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약간의 무모함과 용기로 영국 런던에 13년째 거주 중인 런더너. 유튜브 런던혜원 채널을 통해 런던의 일상과 그 속의 생각들을 기록하고, 영국과 프랑스, 한국에서 여러 사업과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며 매일을 살아가고 있다. “Life is either a daring adventure or nothing at all.” 헬렌 켈러의 그 말처럼, 조금은 불확실하더라도 삶을 모험하듯 살아가려는 사람이다.
아주 약간의 무모함과 용기로 영국 런던에 13년째 거주 중인 런더너. 유튜브 런던혜원 채널을 통해 런던의 일상과 그 속의 생각들을 기록하고, 영국과 프랑스, 한국에서 여러 사업과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며 매일을 살아가고 있다. “Life is either a daring adventure or nothing at all.” 헬렌 켈러의 그 말처럼, 조금은 불확실하더라도 삶을 모험하듯 살아가려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