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과대학 정형외과 대학원 졸업 후 미국 록펠러 대학,도쿄의과대학 정형외과 과장 등을 거쳐 2025년부터 도쿄의과대학 정형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일본정형외과학회에서 인정하는 척추·척수 질병 의사로 활동하고 있다. 본인이 어깨 결림으로 크게 고통받은 뒤 이 책에서 소개한 ‘어깨뼈 떼어내기 스트레칭’, ‘흘려 보내기 마사지’ 등을 개발했다.결림과 통증으로 힘들어하는 많은 이들에게 해결법을 전파하고자 연구와 진료 틈틈이 글을 쓰며 미디어에 출연하고 있다. 저서로는 『사실은 무서운 어깨 결림』(공저)이 있다.옮긴이 신희라서울대학교에서 가족아동학을 전공했다. 드넓은 세상을 한국 독자...
도쿄의과대학 정형외과 대학원 졸업 후 미국 록펠러 대학,도쿄의과대학 정형외과 과장 등을 거쳐 2025년부터 도쿄의과대학 정형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일본정형외과학회에서 인정하는 척추·척수 질병 의사로 활동하고 있다. 본인이 어깨 결림으로 크게 고통받은 뒤 이 책에서 소개한 ‘어깨뼈 떼어내기 스트레칭’, ‘흘려 보내기 마사지’ 등을 개발했다.결림과 통증으로 힘들어하는 많은 이들에게 해결법을 전파하고자 연구와 진료 틈틈이 글을 쓰며 미디어에 출연하고 있다. 저서로는 『사실은 무서운 어깨 결림』(공저)이 있다.옮긴이 신희라서울대학교에서 가족아동학을 전공했다. 드넓은 세상을 한국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싶어 글밥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에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정보 전달 매체가 활자에서 영상으로 옮겨가는 추세 속에서도 여전히 글에서만얻을 수 있는 재미와 깨달음이 있다고 믿는다.
서울대학교에서 가족아동학을 전공했다. 드넓은 세상을 한국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싶어 글밥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에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정보 전달 매체가 활자에서 영상으로 옮겨가는 추세 속에서도 여전히 글에서만 얻을 수 있는 재미와 깨달음이 있다고 믿는다
서울대학교에서 가족아동학을 전공했다. 드넓은 세상을 한국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싶어 글밥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에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정보 전달 매체가 활자에서 영상으로 옮겨가는 추세 속에서도 여전히 글에서만 얻을 수 있는 재미와 깨달음이 있다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