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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동존이(求同存異)와 화이부동(和而不同)의 한중관계

수교 30년을 보는 한중학계의 시각

이희옥,최선경 편/성균관대학교 성균중국연구소 기획 | 도서출판 선인 | 2026년 1월 30일 리뷰 총점 0.0 (0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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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재 > 인문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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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동존이(求同存異)와 화이부동(和而不同)의 한중관계

책 소개

저자 소개 (3명)

편 : 이희옥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중국정치를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중국정치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국 베이징대 아태연구센터 교환연구원과 지린성 사회과학원 객원교수, 워싱턴대 방문교수를 역임했다. 한신대학교 교수를 거쳐 거쳐 현재 성균관대 정외과 교수·성균중국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저서로 『중국의 국가대전략 연구』,『중국의 새로운 사회주의 모색』, 공저서로 『동북아공동체를 향하여』,『전환기의 중국사회』,『현대중국정치론』,『한반도 평화체제의 모색』,『동북아시대와 중국』 등이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중국정치를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중국정치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국 베이징대 아태연구센터 교환연구원과 지린성 사회과학원 객원교수, 워싱턴대 방문교수를 역임했다. 한신대학교 교수를 거쳐 거쳐 현재 성균관대 정외과 교수·성균중국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저서로 『중국의 국가대전략 연구』,『중국의 새로운 사회주의 모색』, 공저서로 『동북아공동체를 향하여』,『전환기의 중국사회』,『현대중국정치론』,『한반도 평화체제의 모색』,『동북아시대와 중국』 등이 있다.
편 : 최선경
성균관대학교 성균관대학교
기획 : 성균관대학교 성균중국연구소
학계를 대표하는 중국 연구소. 기초 연구를 강화해 ‘중국공산당 엘리트’, ‘중국의 한반도 인식과 연구자 정보’, ‘중국 지방정부 지도자’, ‘북중관계’ 등에 관한 괄목할 만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 베이징대학교 국가거버넌스연구원 등과의 공동연구와 국제세미나를 통해 중국 연구의 국제화와 한국형 중국 연구의 확산을 시도하고 있다. ‘복합차이나리스크’, ‘한중 거버넌스’, ‘중국 모델’ 등을 주제로 새로운 학문 어젠다를 발굴해 정책 영역에 제공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정부와 중국 진출 대기업 등에 심층적 자문 활동을 병행하면서 학문과 정책의 교량 역할을 하고 있다. 학계를 대표하는 중국 연구소. 기초 연구를 강화해 ‘중국공산당 엘리트’, ‘중국의 한반도 인식과 연구자 정보’, ‘중국 지방정부 지도자’, ‘북중관계’ 등에 관한 괄목할 만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

베이징대학교 국가거버넌스연구원 등과의 공동연구와 국제세미나를 통해 중국 연구의 국제화와 한국형 중국 연구의 확산을 시도하고 있다. ‘복합차이나리스크’, ‘한중 거버넌스’, ‘중국 모델’ 등을 주제로 새로운 학문 어젠다를 발굴해 정책 영역에 제공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정부와 중국 진출 대기업 등에 심층적 자문 활동을 병행하면서 학문과 정책의 교량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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