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과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졸업 후 재테크 전문 잡시사에서 다년간 취재기자로 활동했다. 대한민국 자산시장의 격변기를 현장에서 취재하며 수많은 투자 고수와 시장 참여자들을 인터뷰했고, 그 과정에서 얻은 통찰은 자연스럽게 실전 투자로 이어졌다.
현재는 전문 집필가이자 전업 투자자로 활동하고 있다. 개별 종목 중심이던 주식시장의 문법이 ETF 수급을 중심으로 이동하는 ‘거대한 머니 무브’에 주목하며, 지수의 흐름과 비용을 관리하는 투자 방식을 연구해왔다. 복잡한 정보에 휘둘리기보다 지수·수급·비용이라는 핵심만으로 자산을 운용하는 ‘실리 ETF 투자 시스템’을 전파하는 ...
대학과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졸업 후 재테크 전문 잡시사에서 다년간 취재기자로 활동했다. 대한민국 자산시장의 격변기를 현장에서 취재하며 수많은 투자 고수와 시장 참여자들을 인터뷰했고, 그 과정에서 얻은 통찰은 자연스럽게 실전 투자로 이어졌다.
현재는 전문 집필가이자 전업 투자자로 활동하고 있다. 개별 종목 중심이던 주식시장의 문법이 ETF 수급을 중심으로 이동하는 ‘거대한 머니 무브’에 주목하며, 지수의 흐름과 비용을 관리하는 투자 방식을 연구해왔다. 복잡한 정보에 휘둘리기보다 지수·수급·비용이라는 핵심만으로 자산을 운용하는 ‘실리 ETF 투자 시스템’을 전파하는 데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ETF 잘 사고 잘 파는 법』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