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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속 푹 자요 카페

아미노 하다 저/양지연 | 모모 | 2026년 2월 18일 리뷰 총점 9.9 (30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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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일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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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저 : 아미노 하다
이시카와현에서 태어났다. 2016년 제2회 ‘직업소설 콘테스트’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작품을 이듬해 《꽃집 유메유메에서 신비한 꽃다발을》이라는 제목으로 정식 출간하면서 데뷔했다. 일본 최고의 소설 투고 사이트 ‘소설가가 되자’에 투고한 작품 《여명 6개월 연장됐으니 지금부터는 나의 시간입니다》로 2017년 제1회 ‘모닝스타 대상’을, 2022년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아마미야, 두 번째는 나》로 제10회 ‘넷소설 대상’을 수상했다. 또 다른 작품 《상처투성이 성녀로부터 복수를 담아》는 2025년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방영되는 등 발표작마다 작품성과 대중성을 입증하며 폭넓은 ... 이시카와현에서 태어났다. 2016년 제2회 ‘직업소설 콘테스트’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작품을 이듬해 《꽃집 유메유메에서 신비한 꽃다발을》이라는 제목으로 정식 출간하면서 데뷔했다. 일본 최고의 소설 투고 사이트 ‘소설가가 되자’에 투고한 작품 《여명 6개월 연장됐으니 지금부터는 나의 시간입니다》로 2017년 제1회 ‘모닝스타 대상’을, 2022년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아마미야, 두 번째는 나》로 제10회 ‘넷소설 대상’을 수상했다. 또 다른 작품 《상처투성이 성녀로부터 복수를 담아》는 2025년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방영되는 등 발표작마다 작품성과 대중성을 입증하며 폭넓은 독자에게 사랑받고 있다.
《달빛 속 푹 자요 카페》는 신비한 심야 카페를 무대로 귀여운 봉제인형 웨이터와 수상한 마스터가 잠 못 드는 손님들을 음식으로 위로하는 마법 같은 이야기다. “어른이 되어도 귀여운 걸 좋아하는 나에게 딱 맞는 작품”, “불면으로 고생하는 친구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 “이런 카페가 있다면 밤이 외롭지 않을 거야”라는 독자들의 생생한 호평이 증명하듯, 위로가 필요한 밤 악몽을 걸러주는 드림캐처처럼 침대맡에 두고 읽기에 손색없는 작품이다.
역 : 양지연
좋은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번역가이다. 서강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 북한대학원에서 문화언론학을 전공했다. 공공 기관에서 홍보와 출판 업무를 담당했다. 하루 중 잠자기 전 아이와 함께 그림책 읽는 시간이 가장 행복한 엄마이기도 하다. 옮긴 책으로는 『이게 정말 마음일까?』, 『만약의 세계』, 『보통이 아닌 날들』, 『어이없는 진화』, 『채플린과 히틀러의 세계대전』, 『왜 전쟁까지』, 『아빠는 육아휴직 중』, 『의외로 친해지고 싶은 곤충 도감』, 『추억 수리 공장』, 『정원 잡초와 사귀는 법』, 『더우면 벗으면 되지』 등이 있다. 좋은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번역가이다. 서강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 북한대학원에서 문화언론학을 전공했다. 공공 기관에서 홍보와 출판 업무를 담당했다. 하루 중 잠자기 전 아이와 함께 그림책 읽는 시간이 가장 행복한 엄마이기도 하다. 옮긴 책으로는 『이게 정말 마음일까?』, 『만약의 세계』, 『보통이 아닌 날들』, 『어이없는 진화』, 『채플린과 히틀러의 세계대전』, 『왜 전쟁까지』, 『아빠는 육아휴직 중』, 『의외로 친해지고 싶은 곤충 도감』, 『추억 수리 공장』, 『정원 잡초와 사귀는 법』, 『더우면 벗으면 되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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