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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간 경영학자

시대를 이긴 마스터피스에서 찾은 인사이트

심영환 | 어바웃어북 | 2026년 2월 19일 리뷰 총점 9.3 (3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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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 >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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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심영환
한양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마케팅 석사 학위를 받았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과 한국생산성본부에서 리서치를, 엔트루 컨설팅 파트너스에서 다수의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컨설팅하며 전략·자원·기술·사람이 교차하는 비즈니스 최전선의 복잡성을 분석했다. KT에서 전략적 혁신 방법론을 전사에 확산하는 퍼실리테이터(Facilitator)로 활동했으며, 이동통신 정책 수립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방송통신위원회 공로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삼성SDS에서 IT 서비스 에반젤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다양한 경영 현안을 다루는 과정에서 그가 깨달은 것은, 경영의 근본적인 해답... 한양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마케팅 석사 학위를 받았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과 한국생산성본부에서 리서치를, 엔트루 컨설팅 파트너스에서 다수의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컨설팅하며 전략·자원·기술·사람이 교차하는 비즈니스 최전선의 복잡성을 분석했다. KT에서 전략적 혁신 방법론을 전사에 확산하는 퍼실리테이터(Facilitator)로 활동했으며, 이동통신 정책 수립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방송통신위원회 공로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삼성SDS에서 IT 서비스 에반젤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다양한 경영 현안을 다루는 과정에서 그가 깨달은 것은, 경영의 근본적인 해답은 숫자와 지표 너머에 있다는 사실이었다. “경영자는 종합 예술가가 되어야 한다”는 고(故) 이건희 회장의 선언이 계기가 되어, 미술관에서 경영의 본질을 탐구하기 시작했다. 《미술관에 간 경영학자》는 이러한 사유의 궤적을 담은 기록이다.

저서로는 《마케팅한다더니 인문학이 왜 나와?》(2018,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선정), 《나는 예술로 경영을 배운다》(2020), 《전혀 다른 생성형 AI》(2024) 등이 있다. 고려대학교 다양성위원회의 간행물을 비롯해 다양한 매체에 글을 기고하는 등 경계를 넘나드는 연결을 통해 비즈니스에 새로운 시선을 제시하는 ‘렌즈 커넥터(Lens Connector)’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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