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공학 및 고분자공학(석사)을 전공하고 30년간 산업 현장을 지켜온 제조업체 석원㈜의 대표이사다. 50대에 마주한 삶의 위기를 계기로 명상심리학 석사와 자연치유학(심리) 박사 학위를 취득하며 ‘이성적 사고와 내면의 통찰’을 융합하는 실천적 연구에 매진해 왔다. 현재 강남대학교 일반대학원 사회복지학과 박사과정에 재학하며, 개인의 성장을 넘어 사회적 치유와 복지의 가치를 세계로 환원하는 통합적 인문학을 탐구하고 있다. 삶의 문제를 공학자의 이성으로 분석하고 명상의 지혜로 통합하려는 그의 여정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기계공학 및 고분자공학(석사)을 전공하고 30년간 산업 현장을 지켜온 제조업체 석원㈜의 대표이사다. 50대에 마주한 삶의 위기를 계기로 명상심리학 석사와 자연치유학(심리) 박사 학위를 취득하며 ‘이성적 사고와 내면의 통찰’을 융합하는 실천적 연구에 매진해 왔다. 현재 강남대학교 일반대학원 사회복지학과 박사과정에 재학하며, 개인의 성장을 넘어 사회적 치유와 복지의 가치를 세계로 환원하는 통합적 인문학을 탐구하고 있다. 삶의 문제를 공학자의 이성으로 분석하고 명상의 지혜로 통합하려는 그의 여정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