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생태예술가, 세 아이의 엄마. 도시에서 나고 자랐으나 아이들에게 물려줄 건강한 삶과 자연에 대해 고민하다가 온 가족이 강릉으로 이주했다. 이후 ‘감호(감동호랑이)’라는 필명으로 인스타그램과 브런치를 통해 일상의 생각들을 기록하고 있다. 생태문화공동체 다움연구소를 설립하고, 그 활동의 연장선에서 정크아트와 일러스트, 문학 등 일상을 예술로 만드는 작업에 열정을 쏟고 있다. 출간한 책으로는 환경동화 『초록이와의 여행(2025, 당신의바다 발행)』이 있다.
사회복지사, 생태예술가, 세 아이의 엄마. 도시에서 나고 자랐으나 아이들에게 물려줄 건강한 삶과 자연에 대해 고민하다가 온 가족이 강릉으로 이주했다. 이후 ‘감호(감동호랑이)’라는 필명으로 인스타그램과 브런치를 통해 일상의 생각들을 기록하고 있다. 생태문화공동체 다움연구소를 설립하고, 그 활동의 연장선에서 정크아트와 일러스트, 문학 등 일상을 예술로 만드는 작업에 열정을 쏟고 있다. 출간한 책으로는 환경동화 『초록이와의 여행(2025, 당신의바다 발행)』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