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강릉에서 태어나 춘천에서 자랐다. 2021년 수필 <느릿하나 꽃도 피더라>로 데뷔했고, 2022년 공저 《안녕이 너무 늦어버렸습니다》를 출간하며 북토크와 영등포 타임스퀘어 광고를 진행했다. 2023년 단독 에세이 《특이한 사람이 아니라 특별한 사람입니다》를 펴냈고, 2024년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했다. 2025년 시집 《누구나 처음 살아보는 오늘이라서》를 출간했다. 같은 해 10월 제2회 한국작가문학대상 소설 부문 우수상과 12월에는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을 수상해 시 부문으로 등단했다.
2002년 강릉에서 태어나 춘천에서 자랐다. 2021년 수필 <느릿하나 꽃도 피더라>로 데뷔했고, 2022년 공저 《안녕이 너무 늦어버렸습니다》를 출간하며 북토크와 영등포 타임스퀘어 광고를 진행했다. 2023년 단독 에세이 《특이한 사람이 아니라 특별한 사람입니다》를 펴냈고, 2024년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했다. 2025년 시집 《누구나 처음 살아보는 오늘이라서》를 출간했다. 같은 해 10월 제2회 한국작가문학대상 소설 부문 우수상과 12월에는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을 수상해 시 부문으로 등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