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일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작가이자 편집자이다. 매일 비눗방울이 둥근 이유를 고민하거나, 무인도에서 물을 찾는 방법, 심지어 우주비행사가 우주에서 마라톤하는 법 같은 흥미로운 도전에 몰두한다. 때로는 요정, 비밀 요원, 외계인이 되어 글을 쓰기도 한다. 지금까지 수백 권의 책을 소개하는 글을 쓰고 다양한 책을 편집하면서 직접 글을 쓰고 싶다는 열망이 커졌고, 마침내 몇 년 전 모든 것을 걸고 전업 어린이 작가가 되었다. 다행히 그 이후로 꾸준히 바쁘게 지내고 있으며, 현재는 집의 작은 사무실에서 때때로 혼잣말하고 목록을 만들며, 간식을 찾기 위해 냉장고와 자신의 건강을 지키려...
자신의 일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작가이자 편집자이다. 매일 비눗방울이 둥근 이유를 고민하거나, 무인도에서 물을 찾는 방법, 심지어 우주비행사가 우주에서 마라톤하는 법 같은 흥미로운 도전에 몰두한다. 때로는 요정, 비밀 요원, 외계인이 되어 글을 쓰기도 한다. 지금까지 수백 권의 책을 소개하는 글을 쓰고 다양한 책을 편집하면서 직접 글을 쓰고 싶다는 열망이 커졌고, 마침내 몇 년 전 모든 것을 걸고 전업 어린이 작가가 되었다. 다행히 그 이후로 꾸준히 바쁘게 지내고 있으며, 현재는 집의 작은 사무실에서 때때로 혼잣말하고 목록을 만들며, 간식을 찾기 위해 냉장고와 자신의 건강을 지키려는 노력 사이에서 즐겁게 글을 쓰고 있다.
바른번역 소속으로 책을 옮기고 있다. 아홉 살 딸이 읽을 책을 옮긴다는 생각으로 한 문장 한 문장 아껴가며 옮기는 자칭 타칭 딸바보다. 옮긴 책으로 『당당한 육아』, 『이순신 : 추락한 영웅』 등이 있다.
바른번역 소속으로 책을 옮기고 있다. 아홉 살 딸이 읽을 책을 옮긴다는 생각으로 한 문장 한 문장 아껴가며 옮기는 자칭 타칭 딸바보다. 옮긴 책으로 『당당한 육아』, 『이순신 : 추락한 영웅』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