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도암면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내고, 서울로 올라와 회계학을 공부하고 행정학을 전공했으며, 대학에서 교직원으로 근무하다 퇴직했다.
2023년 월간시인 신인상에 당선되어 등단.
첫 번째 시집 『흔적들(2024)』을 출간하였으며 사진작가로도 활동 중이다.
올 때 반갑고 가면 더 반가운 아이들을 기다리며 시를 쓴다.
강진군 도암면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내고, 서울로 올라와 회계학을 공부하고 행정학을 전공했으며, 대학에서 교직원으로 근무하다 퇴직했다.
2023년 월간시인 신인상에 당선되어 등단.
첫 번째 시집 『흔적들(2024)』을 출간하였으며 사진작가로도 활동 중이다.
올 때 반갑고 가면 더 반가운 아이들을 기다리며 시를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