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때부터 시사 프로그램을 보며 세상에 잘 드러나지 않은 문제가 많다는 것을 알았고, 9시 뉴스를 보며 정치인이 뱉는 말과 행동에 의문을 가져왔다. 어쩌면 어릴 때부터 품은 궁금증과 의심이 ‘기자’라는 직업을 갖게 만들었는지도 모르겠다. OBS 사회부 취재팀에서 활동하며 지역의 주요 현안과 시민의 삶에 밀착한 의제를 심층 취재하였다. 이후 월간지『CEONEWS』 편집국장으로 재직하며 경제·경영 분야의 핵심 쟁점을 발굴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리더십 문제를 균형 있게 조명했다.
2022년에는 언론사 ‘CEO저널’을 공동 창간해 공공 정책, 정치, 외교, 사회문제를 독자에...
학생 때부터 시사 프로그램을 보며 세상에 잘 드러나지 않은 문제가 많다는 것을 알았고, 9시 뉴스를 보며 정치인이 뱉는 말과 행동에 의문을 가져왔다. 어쩌면 어릴 때부터 품은 궁금증과 의심이 ‘기자’라는 직업을 갖게 만들었는지도 모르겠다. OBS 사회부 취재팀에서 활동하며 지역의 주요 현안과 시민의 삶에 밀착한 의제를 심층 취재하였다. 이후 월간지『CEONEWS』 편집국장으로 재직하며 경제·경영 분야의 핵심 쟁점을 발굴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리더십 문제를 균형 있게 조명했다.
2022년에는 언론사 ‘CEO저널’을 공동 창간해 공공 정책, 정치, 외교, 사회문제를 독자에게 보다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현장에서 축적된 취재 경험과 정책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시민 눈높이에 맞게 복잡한 제도와 공론장을 해설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2020년대에 들어 더욱 복잡하고 혼란스러워진 국제 외교 질서를 독자들에게 알리고자 한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세계 정세 속에서 각 국가의 이해관계를 면밀히 분석하고, 거시적 관점에서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고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