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 현장에서 축적한 다국적 비즈니스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산업과 기술 흐름을 읽어내며, 첨단 바이오기술을 생태친화농업에 선제적으로 접목해 온 실천가이다. 뉴밀레니엄을 앞두고 스타트업으로 출발해 2002년 ㈜진산티앤씨로 법인 전환한 이후, 벤처기업과 농업 분야의 신지식인으로 활동하며 토양·미생물·생태 기반 농업의 가능성을 꾸준히 확장해 왔다.
단순한 농업기술을 넘어 자연 순환과 생명 회복을 중심에 둔 지속가능한 농업 시스템 구축에 집중해 왔으며, 현장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생태친화농업의 실질적 모델을 견인해 왔다. 최근에는 탄소중립농업 관련 포럼과 칼럼 및 협...
무역 현장에서 축적한 다국적 비즈니스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산업과 기술 흐름을 읽어내며, 첨단 바이오기술을 생태친화농업에 선제적으로 접목해 온 실천가이다. 뉴밀레니엄을 앞두고 스타트업으로 출발해 2002년 ㈜진산티앤씨로 법인 전환한 이후, 벤처기업과 농업 분야의 신지식인으로 활동하며 토양·미생물·생태 기반 농업의 가능성을 꾸준히 확장해 왔다.
단순한 농업기술을 넘어 자연 순환과 생명 회복을 중심에 둔 지속가능한 농업 시스템 구축에 집중해 왔으며, 현장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생태친화농업의 실질적 모델을 견인해 왔다. 최근에는 탄소중립농업 관련 포럼과 칼럼 및 협회 활동에 참여하며 글로벌 기술 부문을 담당하고, 기후위기 시대의 핵심 과제인 탄소중립을 농업 현장에서 구현할 수 있는 실천적 대안 연구에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그린하다』(2025 세종도서 선정)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