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에서 영문학 학사, 석사 학위를 받았다. 관심 분야는 영화와 비평 이론이다. 주요 연구로 “《워더링 하이츠》에 나타난 유토피아와 헤테로토피아”, “이미지론에 대한 영화로서의 〈패터슨〉 분석: 질 들뢰즈의 운동-이미지와 시간-이미지 개념을 중심으로”가 있다. 건국대학교 몸문화연구소 보조연구원(2016~2021), 미디어 전문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편집자(2021~2025)로 일했다. 많은 연구자, 애호가, 필자, 독자와 소통하며 ‘덕질’, ‘디깅’과 같은 애착형 미디어 소비의 힘을 통감해 디거를 위한 콘텐츠를 펴내는 출판사 디깅룸을 만들었다.
건국대학교에서 영문학 학사, 석사 학위를 받았다. 관심 분야는 영화와 비평 이론이다. 주요 연구로 “《워더링 하이츠》에 나타난 유토피아와 헤테로토피아”, “이미지론에 대한 영화로서의 〈패터슨〉 분석: 질 들뢰즈의 운동-이미지와 시간-이미지 개념을 중심으로”가 있다. 건국대학교 몸문화연구소 보조연구원(2016~2021), 미디어 전문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편집자(2021~2025)로 일했다. 많은 연구자, 애호가, 필자, 독자와 소통하며 ‘덕질’, ‘디깅’과 같은 애착형 미디어 소비의 힘을 통감해 디거를 위한 콘텐츠를 펴내는 출판사 디깅룸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