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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 가지 가르침과 엽서 게임

리처드 디엔스트 저/백지윤 | 디깅룸 | 2026년 3월 6일 리뷰 총점 0.0 (0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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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대중문화 > 예술일반/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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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저 : 리처드 디엔스트
럿거스대학교 영어학과 명예교수다. Bonds of Debt: Borrowing Against the Common Good, Still Life in Real Time: Theory After Television 등을 썼다. 장뤼크 고다르, 베르톨트 브레히트와 문화 이론에 관한 연구 여럿을 다양한 선집과 저널에 공개했다. 럿거스대학교 영어학과 명예교수다. Bonds of Debt: Borrowing Against the Common Good, Still Life in Real Time: Theory After Television 등을 썼다. 장뤼크 고다르, 베르톨트 브레히트와 문화 이론에 관한 연구 여럿을 다양한 선집과 저널에 공개했다.
역 : 백지윤
건국대학교에서 영문학 학사, 석사 학위를 받았다. 관심 분야는 영화와 비평 이론이다. 주요 연구로 “《워더링 하이츠》에 나타난 유토피아와 헤테로토피아”, “이미지론에 대한 영화로서의 〈패터슨〉 분석: 질 들뢰즈의 운동-이미지와 시간-이미지 개념을 중심으로”가 있다. 건국대학교 몸문화연구소 보조연구원(2016~2021), 미디어 전문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편집자(2021~2025)로 일했다. 많은 연구자, 애호가, 필자, 독자와 소통하며 ‘덕질’, ‘디깅’과 같은 애착형 미디어 소비의 힘을 통감해 디거를 위한 콘텐츠를 펴내는 출판사 디깅룸을 만들었다. 건국대학교에서 영문학 학사, 석사 학위를 받았다. 관심 분야는 영화와 비평 이론이다. 주요 연구로 “《워더링 하이츠》에 나타난 유토피아와 헤테로토피아”, “이미지론에 대한 영화로서의 〈패터슨〉 분석: 질 들뢰즈의 운동-이미지와 시간-이미지 개념을 중심으로”가 있다. 건국대학교 몸문화연구소 보조연구원(2016~2021), 미디어 전문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편집자(2021~2025)로 일했다. 많은 연구자, 애호가, 필자, 독자와 소통하며 ‘덕질’, ‘디깅’과 같은 애착형 미디어 소비의 힘을 통감해 디거를 위한 콘텐츠를 펴내는 출판사 디깅룸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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