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쓰고, 말하고, 먹고, 움직이는 일상 전부가 취미인 X세대 직장인. 특히 글쓰기를 좋아해 한 달에 노트 한 권은 거뜬. 많이 쓰다 보니, 잘 쓰게 되었다는 믿음. 사회생활의 기본은 글쓰기이며, 글쓰기를 잘하는 비결은 다작뿐이라는 확고한 소신. 시험엔 안 나오지만 알면 삶이 재밌어지는 상식에 관심. 정보를 내 표현으로 다시 적는 습관이 쌓여 《하루 토막 상식》으로 화룡점정. ‘몰라도 되지만 알면 재밌는’ 지식을 나누고 싶어 출간을 결심. 사람과 대화하는 것을 즐기며 그 이야기들이 글이 되는 선순환의 일상 보유.
보고, 듣고, 쓰고, 말하고, 먹고, 움직이는 일상 전부가 취미인 X세대 직장인. 특히 글쓰기를 좋아해 한 달에 노트 한 권은 거뜬. 많이 쓰다 보니, 잘 쓰게 되었다는 믿음. 사회생활의 기본은 글쓰기이며, 글쓰기를 잘하는 비결은 다작뿐이라는 확고한 소신. 시험엔 안 나오지만 알면 삶이 재밌어지는 상식에 관심. 정보를 내 표현으로 다시 적는 습관이 쌓여 《하루 토막 상식》으로 화룡점정. ‘몰라도 되지만 알면 재밌는’ 지식을 나누고 싶어 출간을 결심. 사람과 대화하는 것을 즐기며 그 이야기들이 글이 되는 선순환의 일상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