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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Etc.

남들 가는 대로 안 가서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낀 인도네시아 여행기

엘리자베스 피사니 저/박소현 | 눌민 | 2026년 2월 6일 리뷰 총점 8.0 (1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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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취미 여행 >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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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저 : 엘리자베스 피사니 (Elizabeth Pisani)
의료 인구학자, 감염병 역학자, 기자, 저술가, 모험가. 그러나 스스로 “치유할 수 없는 호기심을 가진 사람”, “술집에 앉아 몇 가지 언어로 ‘밀당flirt’ 가능한 사람”으로 불리고 싶어한다. 옥스퍼드대학교에서 고전 중국학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런던대학교 위생열대의학대학원London School of Hygiene & Tropical Medicine에서 감염병 역학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8년에서 1991년 사이에 로이터통신과 이코노미스트에서 인도네시아 특파원으로 활동했고, 2001년에서 2005년까지 역학자로 인도네시아 보건복지부에서 일했다. 지금은 자카르타 소... 의료 인구학자, 감염병 역학자, 기자, 저술가, 모험가. 그러나 스스로 “치유할 수 없는 호기심을 가진 사람”, “술집에 앉아 몇 가지 언어로 ‘밀당flirt’ 가능한 사람”으로 불리고 싶어한다. 옥스퍼드대학교에서 고전 중국학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런던대학교 위생열대의학대학원London School of Hygiene & Tropical Medicine에서 감염병 역학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8년에서 1991년 사이에 로이터통신과 이코노미스트에서 인도네시아 특파원으로 활동했고, 2001년에서 2005년까지 역학자로 인도네시아 보건복지부에서 일했다. 지금은 자카르타 소재 판카실라대학교에서 일하며 의료품의 품질과 가용성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HIV 산업의 실태를 밝의료 인구학자, 감염병 역학자, 기자, 저술가, 모험가. 그러나 스스로 “치유할 수 없는 호기심을 가진 사람”, “술집에 앉아 몇 가지 언어로 ‘밀당flirt’ 가능한 사람”으로 불리고 싶어한다.

옥스퍼드대학교에서 고전 중국학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런던대학교 위생열대의학대학원London School of Hygiene & Tropical Medicine에서 감염병 역학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8년에서 1991년 사이에 로이터통신과 이코노미스트에서 인도네시아 특파원으로 활동했고, 2001년에서 2005년까지 역학자로 인도네시아 보건복지부에서 일했다. 지금은 자카르타 소재 판차실라대학교에서 일하며 의료품의 품질과 가용성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HIV 산업의 실태를 밝힌 『창녀들의 지혜The Wisdom of Whores』와 2011년에서 2012년까지의 인도네시아 군도 여행을 바탕으로 한 『인도네시아 Etc.』가 있다.

『인도네시아 Etc.』는 출간 즉시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고,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와 월스트리트저널Wall StreetJournal에서 2014년 최고의 논픽션 중 하나로 선정한 바 있다.힌 『창녀들의 지혜The Wisdom of Whores』와 2011년에서 2012년까지의 인도네시아 군도 여행을 바탕으로 한 『인도네시아 Etc.』가 있다.

『인도네시아 Etc.』는 출간 즉시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고,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와 월스트리트저널Wall StreetJournal에서 2014년 최고의 논픽션 중 하나로 선정한 바 있다.
역 : 박소현
족자카르타에서 인도네시아어와 역사를, 싱가포르에서 동남아시아학을 공부했다. 동남아시아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데에 관심이 많다. 『다양한 문화의 끝판왕, 동남아시아』를 쓰고, 『비동맹 독본』을 함께 엮고, 『갈색의 세계사』, 『페소아의 리스본』, 『자카르타가 온다』, 『대항해시대의 동남아시아』, 『인도네시아 Etc.』 등을 한국어로 옮겼다. 족자카르타에서 인도네시아어와 역사를, 싱가포르에서 동남아시아학을 공부했다. 동남아시아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데에 관심이 많다. 『다양한 문화의 끝판왕, 동남아시아』를 쓰고, 『비동맹 독본』을 함께 엮고, 『갈색의 세계사』, 『페소아의 리스본』, 『자카르타가 온다』, 『대항해시대의 동남아시아』, 『인도네시아 Etc.』 등을 한국어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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