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의 해외영업을 거쳐 2006년에 IT산업 애널리스트로서 주식시장에 입문했다. 2006년부터 신영증권, 하나증권, IBK증권, KB증권, 모건스탠리증권에서 반도체 및 IT 섹터 애널리스트로 근무하며 <한국경제> <매일경제> <조선일보> <에프앤가이드(FnGuide)>에서 지속적으로 베스트 애널리스트로 선정되었다. 저서로는 『한국형 모멘텀 투자 실전 매매법』 『다가올 미래, IT 빅픽처』가 있다.
SK하이닉스의 해외영업을 거쳐 2006년에 IT산업 애널리스트로서 주식시장에 입문했다. 2006년부터 신영증권, 하나증권, IBK증권, KB증권, 모건스탠리증권에서 반도체 및 IT 섹터 애널리스트로 근무하며 <한국경제> <매일경제> <조선일보> <에프앤가이드(FnGuide)>에서 지속적으로 베스트 애널리스트로 선정되었다. 저서로는 『한국형 모멘텀 투자 실전 매매법』 『다가올 미래, IT 빅픽처』가 있다.
2003년 한양증권 리서치센터 근무를 시작으로 주식시장에 입문했다. 스탠포드 대학원에서 통계학 석사를 마친 후, 신한BNP자산운용, 하나증권에 근무하며 국내외 주식과 파생상품을 활용한 다양한 절대수익 전략을 개발·운용했다. 2011년부터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헤지펀드 운용을 담당하며 국내 · 글로벌주식 롱숏전략, 다양한 절대수익과 구조화 전략을 활용한 펀드들을 운용하고 있다.
2003년 한양증권 리서치센터 근무를 시작으로 주식시장에 입문했다. 스탠포드 대학원에서 통계학 석사를 마친 후, 신한BNP자산운용, 하나증권에 근무하며 국내외 주식과 파생상품을 활용한 다양한 절대수익 전략을 개발·운용했다. 2011년부터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헤지펀드 운용을 담당하며 국내 · 글로벌주식 롱숏전략, 다양한 절대수익과 구조화 전략을 활용한 펀드들을 운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