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래전략실 부장/언론학 박사. 지난 20년간 매일신문사에서 미디어의 격변기를 온몸으로 부딪쳐 온 현장형 전략가다. 디지털국에서 온라인 저널리즘의 최전선을 경험하며 플랫폼의 변화를 체득했고, N콘텐츠본부를 이끌며 독자가 반응하는 콘텐츠 문법을 정립했다. 이러한 실무와 기획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미래전략실에서 언론사의 10년 뒤 비전과 생존 전략을 설계하고 있다. 실무뿐만 아니라 이론적 깊이도 갖췄다. 대구가톨릭대학교 대학원에서 언론광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영남대학교 언론정보학과 외래교수를 거쳐 현재 대구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교수로 활동 중이다. 현장의 치열한 데이...
『매일신문』 미래전략실 부장/언론학 박사. 지난 20년간 매일신문사에서 미디어의 격변기를 온몸으로 부딪쳐 온 현장형 전략가다. 디지털국에서 온라인 저널리즘의 최전선을 경험하며 플랫폼의 변화를 체득했고, N콘텐츠본부를 이끌며 독자가 반응하는 콘텐츠 문법을 정립했다. 이러한 실무와 기획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미래전략실에서 언론사의 10년 뒤 비전과 생존 전략을 설계하고 있다. 실무뿐만 아니라 이론적 깊이도 갖췄다. 대구가톨릭대학교 대학원에서 언론광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영남대학교 언론정보학과 외래교수를 거쳐 현재 대구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교수로 활동 중이다. 현장의 치열한 데이터와 학계의 통찰을 융합해, 변화의 기로에 선 한국 언론에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