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생. 대학과 대학원에서 경제/경영을 전공한 뒤 25년 가까이 회사원으로 일했다. 스릴러, 특히 첩보물의 마니아로 오랜 기간 읽다 보니 쓰게도 되었는데, 프레드릭 포사이스, 존 르 카레에서 필립 커, 리 차일드에 이르는 다양한 영미권 스릴러 작가들의 영향을 받았다. 2019년부터 독립 작가로 활동을 시작했고 스릴러 장르의 장편 3권, 중편 1권, 단편집 2권, 커미트먼트 1권을 발표했다. 국제정세, 기술혁신, 범죄에 관심을 갖고 소재를 발굴하며, HR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 내 인간의 심리와 행태를 작품에 녹여내고자 한다. 참 에이전시(Charm Agency) 주최...
1970년생. 대학과 대학원에서 경제/경영을 전공한 뒤 25년 가까이 회사원으로 일했다. 스릴러, 특히 첩보물의 마니아로 오랜 기간 읽다 보니 쓰게도 되었는데, 프레드릭 포사이스, 존 르 카레에서 필립 커, 리 차일드에 이르는 다양한 영미권 스릴러 작가들의 영향을 받았다. 2019년부터 독립 작가로 활동을 시작했고 스릴러 장르의 장편 3권, 중편 1권, 단편집 2권, 커미트먼트 1권을 발표했다. 국제정세, 기술혁신, 범죄에 관심을 갖고 소재를 발굴하며, HR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 내 인간의 심리와 행태를 작품에 녹여내고자 한다. 참 에이전시(Charm Agency) 주최의 ‘2024 New Korean Voice Prize’를 수상하면서 전문 작가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수상작인 『세렌디피티(Serendipity)』는 그의 실질적인 데뷔작이기도 하며, 단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연인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정글로 모험을 떠나는 한 여성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