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타주립대학교 영문학과 교수다. 미시간대학교에서 작문과 수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공인 요가 강사(RYT 500)다. 미국과 인도에서 요가 역사, 철학, 그리고 수행에 관한 수많은 강좌와 수업을 수강했다. 작문과 수사학, 요가를 공부하며 글쓰기라는 노동의 가치를, 머리는 숙이고 발은 땅을 딛는 자세를, 글로 내면을 들여다보는 법을 배웠다. 30년 동안 문예 창작을 가르치면서 요가 수업과 글쓰기 모임을 가지며, 지역 교도소에서 명상을 지도하기도 한다. 《하늘의 노래 : 험한 세상을 사랑하는 명상》과 회고록 《일상 트라우마》를 포함한 여러 문학 논픽션을 썼다.
미국 유타주립대학교 영문학과 교수다. 미시간대학교에서 작문과 수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공인 요가 강사(RYT 500)다. 미국과 인도에서 요가 역사, 철학, 그리고 수행에 관한 수많은 강좌와 수업을 수강했다. 작문과 수사학, 요가를 공부하며 글쓰기라는 노동의 가치를, 머리는 숙이고 발은 땅을 딛는 자세를, 글로 내면을 들여다보는 법을 배웠다. 30년 동안 문예 창작을 가르치면서 요가 수업과 글쓰기 모임을 가지며, 지역 교도소에서 명상을 지도하기도 한다. 《하늘의 노래 : 험한 세상을 사랑하는 명상》과 회고록 《일상 트라우마》를 포함한 여러 문학 논픽션을 썼다.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티베트 인들의 삶과 지혜를 국내에 처음 소개한 『당신의 행운을 빕니다』를 시작으로 『나는 그곳에서 사랑을 배웠다』『아무것도 하지 않을 권리』『지구별 어른, 어린왕자를 만나다』『다시 소중한 것들이 말을 건다』가 있다. 이 가운데 『아무것도 하지 않을 권리』와 『지구별 어른, 어린왕자를 만나다』는 중국, 대만과 중화권에 번역, 출간됐다. 티베트 승려 팔덴 갸초의 자서전 『가둘 수 없는 영혼』을 우리말로 옮겼고, 아이의 마음이 되는 순간을 사랑해 『나눌 수 있어 행복한 사람, 이태석』을 비롯해 여러 권의 어린이 책과 그림책에...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티베트 인들의 삶과 지혜를 국내에 처음 소개한 『당신의 행운을 빕니다』를 시작으로 『나는 그곳에서 사랑을 배웠다』『아무것도 하지 않을 권리』『지구별 어른, 어린왕자를 만나다』『다시 소중한 것들이 말을 건다』가 있다. 이 가운데 『아무것도 하지 않을 권리』와 『지구별 어른, 어린왕자를 만나다』는 중국, 대만과 중화권에 번역, 출간됐다. 티베트 승려 팔덴 갸초의 자서전 『가둘 수 없는 영혼』을 우리말로 옮겼고, 아이의 마음이 되는 순간을 사랑해 『나눌 수 있어 행복한 사람, 이태석』을 비롯해 여러 권의 어린이 책과 그림책에도 글을 썼다.
“살면서 가장 듣고 싶은 말은 무엇일까. 이 질문은 결국 ‘어떤 삶을 살아가고 싶고,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길 원하는가’와 맞닿아 있는 것 같다. 뜨겁고 아린 삶의 등을 가만가만 쓸어 주던 말들. 그 말을 들을 수 있어서 태어난 것이 아깝지 않던 말들. 이 책에 담은 건 그 애틋하고 빛나는 말들의 녹취인 동시에, 당신에게 가장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