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브랜드를 연결해온 15년 차 PR인. 바깥의 소리에만 집중하다 몸과 마음이 너덜너덜해졌을 때 명상을 만나 비로소 내 안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법을 배웠다. 직장인, 아내, 엄마, 고양이 집사, 요기니, 대학원생이라는 다양한 역할 사이를 오가지만 그 모든 시간에 수행자로 살고자 노력한다.
세상과 브랜드를 연결해온 15년 차 PR인. 바깥의 소리에만 집중하다 몸과 마음이 너덜너덜해졌을 때 명상을 만나 비로소 내 안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법을 배웠다. 직장인, 아내, 엄마, 고양이 집사, 요기니, 대학원생이라는 다양한 역할 사이를 오가지만 그 모든 시간에 수행자로 살고자 노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