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다. 출판계에 들어오기 전 신문사와 잡지사 기자, 사외보기자로 활동했으며, 이후 줄곧 출판기획자의 길을 걸어왔다. 오랫동안 책을 기획하고 만들면서 사람과 사회의 변화를 읽고, 복잡한 이야기를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을 가져왔다. 고전의 가치를 해치지 않으면서 오늘의 독자가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재구성하는 작업도 이어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 『단종과 함께한 사람들』이 있으며, 엮은 책으로 『쇼펜하우어의 인생 수업』 『니체의 인생 수업』 등이 있다.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다. 출판계에 들어오기 전 신문사와 잡지사 기자, 사외보기자로 활동했으며, 이후 줄곧 출판기획자의 길을 걸어왔다. 오랫동안 책을 기획하고 만들면서 사람과 사회의 변화를 읽고, 복잡한 이야기를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을 가져왔다. 고전의 가치를 해치지 않으면서 오늘의 독자가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재구성하는 작업도 이어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 『단종과 함께한 사람들』이 있으며, 엮은 책으로 『쇼펜하우어의 인생 수업』 『니체의 인생 수업』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