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내용이 아니라 말을 둘러싼 모든 신호, 즉 파라랭귀지를 연구하는 커뮤니케이션 작가이자 11년 차 스피치 코치다. 말 앞에서 흔들리던 경험과 수많은 스피치 현장에서의 관찰을 바탕으로, 자신감과 설득력은 기술이 아니라 태도·호흡·목소리·침묵이 만들어내는 종합적 인상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전한다. 잘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 자신으로 말하는 사람’을 길러내는 데 집중하며, 파라랭귀지를 통해 말 이전의 신호들이 관계와 신뢰를 어떻게 완성하는지 탐구하고 있다.
인스타: by.inji
말의 내용이 아니라 말을 둘러싼 모든 신호, 즉 파라랭귀지를 연구하는 커뮤니케이션 작가이자 11년 차 스피치 코치다. 말 앞에서 흔들리던 경험과 수많은 스피치 현장에서의 관찰을 바탕으로, 자신감과 설득력은 기술이 아니라 태도·호흡·목소리·침묵이 만들어내는 종합적 인상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전한다. 잘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 자신으로 말하는 사람’을 길러내는 데 집중하며, 파라랭귀지를 통해 말 이전의 신호들이 관계와 신뢰를 어떻게 완성하는지 탐구하고 있다. 인스타: by.inj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