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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의 문장으로 다시 쓰는 필독서 30

김여울,박수아,신주호 | 비욘드 | 2026년 3월 25일 리뷰 총점 10.0 (12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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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청소년 > 인문/사회
파일정보
PDF(DRM) 8.1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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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의 문장으로 다시 쓰는 필독서 30

책 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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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3명)

저 : 김여울
초등학교 5학년이다.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고 글 쓰는 걸 좋아했다. 풍부한 상상력으로 소설 쓰는 일이 즐겁다. 앞으로 많은 이야기를 쓰는 작가가 되고 싶다. 환경과 기후 위기에도 관심이 많아 일상 속 환경지킴이를 자처한다. 초등학교 5학년이다.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고 글 쓰는 걸 좋아했다. 풍부한 상상력으로 소설 쓰는 일이 즐겁다. 앞으로 많은 이야기를 쓰는 작가가 되고 싶다. 환경과 기후 위기에도 관심이 많아 일상 속 환경지킴이를 자처한다.
저 : 박수아
자양중학교에 재학 중이며 1학년이다. K-POP과 팝송을 즐겨 듣고, 연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TV 드라마에 나오는 장면을 때때로 따라 연기하는 것이 취미다. 언젠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멋진 배우를 꿈꾼다. 자양중학교에 재학 중이며 1학년이다. K-POP과 팝송을 즐겨 듣고, 연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TV 드라마에 나오는 장면을 때때로 따라 연기하는 것이 취미다. 언젠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멋진 배우를 꿈꾼다.
저 : 신주호
세종초등학교 6학년이다. 축구를 좋아하고, 그림 그리기를 좋아한다. 30권 필독서 읽기 과정을 통해 독서의 기쁨을 깨닫게 되었다. 축구와 그림 외에도 책 읽기에 푹 빠져 산다.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뭐든 즐기며 하는 것을 좋아한다. 세종초등학교 6학년이다. 축구를 좋아하고, 그림 그리기를 좋아한다. 30권 필독서 읽기 과정을 통해 독서의 기쁨을 깨닫게 되었다. 축구와 그림 외에도 책 읽기에 푹 빠져 산다.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뭐든 즐기며 하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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