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임상심리학자이자 과잉사고와 뇌과학적 인지 메커니즘 분야의 전문가. 듀크대학교에서 심리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고 하버드대학교에서 연구했다. 이후 글로벌 컨설팅 업체 맥킨지앤컴퍼니에서 정신건강 서비스 부문을 이끌며 연구와 현장을 연결하는 활동을 해왔고, 자동적으로 반복되는 사고 패턴이 어떻게 자기 불안을 강화하는지에 대한 통합적인 관점을 제시해왔다. 첫 아이를 낳은 지 2년 만에 배우자와의 이별을 겪으며 깊은 우울과 자기 비난에 빠졌던 경험은 그녀의 삶을 새로운 방향으로 이끌었다. 스스로를 괴롭히는 생각의 정체를 이해하기 위해 인간의 사고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왜 멈추지 ...
미국의 임상심리학자이자 과잉사고와 뇌과학적 인지 메커니즘 분야의 전문가. 듀크대학교에서 심리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고 하버드대학교에서 연구했다. 이후 글로벌 컨설팅 업체 맥킨지앤컴퍼니에서 정신건강 서비스 부문을 이끌며 연구와 현장을 연결하는 활동을 해왔고, 자동적으로 반복되는 사고 패턴이 어떻게 자기 불안을 강화하는지에 대한 통합적인 관점을 제시해왔다. 첫 아이를 낳은 지 2년 만에 배우자와의 이별을 겪으며 깊은 우울과 자기 비난에 빠졌던 경험은 그녀의 삶을 새로운 방향으로 이끌었다. 스스로를 괴롭히는 생각의 정체를 이해하기 위해 인간의 사고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왜 멈추지 않는지 본격적으로 탐구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 과정에서 그녀는 우리의 많은 생각이 개인의 성격이나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을 위해 자동적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된 뇌의 사고 네트워크에서 비롯된다는 점에 주목했다. 홈버그는 자신의 치유 여정에서 얻은 통찰을 《사이콜로지 투데이(Psychology Today)》에 정기적으로 기고했고, 이 글들은 끊임없는 불안과 걱정, 자기 검열과 자책으로 고통받는 많은 독자의 공감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다. 『오버씽킹』은 이러한 연구와 성찰을 집약한 결과물로, 머릿속에서 자동화된 사고 루프를 이해하고 전환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자신이 만든 생각 동굴 속에서 스스로를 다그치느라 지친 이들에게 이 책이 실질적인 변화의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후, 동 대학 통번역대학원에서 한영번역 석사 학위를 받았다. 다양한 분야에서 다년간 통번역을 하였으며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이기는 스토리》, 《불안에 대처하는 자세》,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나를 지치게 하는 것들과 작별하는 심플 라이프》, 《비전: 빛, 색, 구성으로 스토리를 전한다!》, 《브랜딩의 과학: 브랜드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좋은 서비스 디자인》 등이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후, 동 대학 통번역대학원에서 한영번역 석사 학위를 받았다. 다양한 분야에서 다년간 통번역을 하였으며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이기는 스토리》, 《불안에 대처하는 자세》,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나를 지치게 하는 것들과 작별하는 심플 라이프》, 《비전: 빛, 색, 구성으로 스토리를 전한다!》, 《브랜딩의 과학: 브랜드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좋은 서비스 디자인》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