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온라인 마케팅의 최전선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읽고 연결하는 일을 해왔다. 치열한 업계에서 켜켜이 쌓인 경력만큼이나, 세상의 낮은 곳과 일상의 사소한 풍경을 응시하는 것을 좋아한다. 달빛 아래 동화를 짓고, 태평양과 알프스 너머 미지의 길을 안내하던 여행 작가로서의 감수성은 이제 마흔아홉이라는 인생의 정거장에 멈춰 섰다. 거창한 성공의 서사보다는 오늘 하루를 지탱해 준 작은 기쁨과, 20년 직장 생활이 건네준 담백한 철학을 글로 옮기는 일에 열중하고 있다. 여전히 매일 아침 길을 나서며, 마주치는 일상의 구석들에서 삶의 경이로움을 발견하려 노력하는 사색가다...
2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온라인 마케팅의 최전선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읽고 연결하는 일을 해왔다. 치열한 업계에서 켜켜이 쌓인 경력만큼이나, 세상의 낮은 곳과 일상의 사소한 풍경을 응시하는 것을 좋아한다. 달빛 아래 동화를 짓고, 태평양과 알프스 너머 미지의 길을 안내하던 여행 작가로서의 감수성은 이제 마흔아홉이라는 인생의 정거장에 멈춰 섰다. 거창한 성공의 서사보다는 오늘 하루를 지탱해 준 작은 기쁨과, 20년 직장 생활이 건네준 담백한 철학을 글로 옮기는 일에 열중하고 있다. 여전히 매일 아침 길을 나서며, 마주치는 일상의 구석들에서 삶의 경이로움을 발견하려 노력하는 사색가다.
저서 《달님이 들려주는 짧은 동화》 《태평양 넘어, 하와이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 《알프스 너머, 여행자를 위한 신비의 안내서》 《잊혀진 크메르, 여행자를 위한 신비의 안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