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퍼드 대학 신경외과 교수. 의과 대학에 속한 ‘연민과 이타심 연구 및 교육 센터(CCARE)’의 창립자이자 소장이다. 신경 및 행동 과학자, 생물의학 연구자들과 함께 인간의 긍정적 자질인 연민, 친절, 사랑 등의 생리적·심리적 상관관계를 밝히는 연구를 하고 있다. 특히 이 센터는 창립 당시 달라이 라마가 티베트 조직이 아닌 곳 중 가장 많은 돈을 후원한 사실로도 유명하다. 또한 전 세계 여러 의료 시설에 기부를 하고 여러 대학에 학생 장학금과 특별 교수직 기금을 기부해 온 자선활동가로 명성이 높으며, 현재 ‘컴패션 인터내셔널(Charter for Compassion Inter...
스탠퍼드 대학 신경외과 교수. 의과 대학에 속한 ‘연민과 이타심 연구 및 교육 센터(CCARE)’의 창립자이자 소장이다. 신경 및 행동 과학자, 생물의학 연구자들과 함께 인간의 긍정적 자질인 연민, 친절, 사랑 등의 생리적·심리적 상관관계를 밝히는 연구를 하고 있다. 특히 이 센터는 창립 당시 달라이 라마가 티베트 조직이 아닌 곳 중 가장 많은 돈을 후원한 사실로도 유명하다. 또한 전 세계 여러 의료 시설에 기부를 하고 여러 대학에 학생 장학금과 특별 교수직 기금을 기부해 온 자선활동가로 명성이 높으며, 현재 ‘컴패션 인터내셔널(Charter for Compassion International)’과 ‘달라이 라마 재단(Dalai Lama Foundation)’을 비롯해 여러 비영리 단체의 이사진을 맡고 있다.
서울대에서 원예학을, 고려대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글로벌 IT 기업에서 마케터와 브랜드매니저로 일했다. 《부동산은 어떻게 권력이 되었나》, 《나는 AI와 공부한다》, 《행동경제학》 등 10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서울대에서 원예학을, 고려대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글로벌 IT 기업에서 마케터와 브랜드매니저로 일했다. 《부동산은 어떻게 권력이 되었나》, 《나는 AI와 공부한다》, 《행동경제학》 등 10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