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필진 | 조창원 남미경 홍희경 김대희 박지은 이충재 김혜영 김아름 주진 윤창수 노희숙
2025년 초, "누군가는 디지털과 AI가 향하는 방향을 냉정하게 점검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공유한 기자들이 직접 답을 찾아 나서기로 했다. 산업·증권·금융·정치·사회·교육·국제·방송 분야를 두루 취재해온 현직 기자들이 결성한 언론인 연구 모임이다. 청와대 출입, 해외 특파원, 논설위원, 시사평론가, UX라이터, AI 리터러시 전문가 등 다양한 필드의 전문성을 결합하여, 1년 여 간 토론하고 현장을 취재하며 전문가들의 통찰을 모았다. 공공기관과 민간 협회와 함께 하는 컨퍼런스에서 활...
참여 필진 | 조창원 남미경 홍희경 김대희 박지은 이충재 김혜영 김아름 주진 윤창수 노희숙
2025년 초, "누군가는 디지털과 AI가 향하는 방향을 냉정하게 점검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공유한 기자들이 직접 답을 찾아 나서기로 했다. 산업·증권·금융·정치·사회·교육·국제·방송 분야를 두루 취재해온 현직 기자들이 결성한 언론인 연구 모임이다. 청와대 출입, 해외 특파원, 논설위원, 시사평론가, UX라이터, AI 리터러시 전문가 등 다양한 필드의 전문성을 결합하여, 1년 여 간 토론하고 현장을 취재하며 전문가들의 통찰을 모았다. 공공기관과 민간 협회와 함께 하는 컨퍼런스에서 활발한 문제제기와 실질적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인류를 위한 AI'가 삶의 질서로 자리잡힐 때까지 지속적인 탐사 활동을 지향한다.